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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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비잔틴 vs 버마 by LhiB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멀티플레이 영상입니다.

상대가 금광을 부수고 있어요

척후병과 창병으로 제압합니다. 비잔틴의 장기죠.

금광 재건

역러시

성주시대

코끼리와 기사가 왔다!

창병과 낙타로 방어

기사와 코끼리를 잡아먹는 창병과 낙타

왕정을 가고

보병양성소 8개 정도 올리면서 창병 러시 갔는데 이겼네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슬라브 vs 일본 by LhiB




파랑이 쳐들어 왔네요

그러는 동안 저는 정찰기병으로 상대 교란 중

한 눈 판 사이에 창병에 찔려죽은 정찰기병들

한바탕 전투가 벌어졌죠. 그런데 저는 성주시대 가는 중

성주시대 가서 정예 척후병과 기사들로 반격해서 이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1대1 대륙-바빌론 vs 야마토 by LhiB


에이지 1 리마스터 1대1 멀티플레이 영상입니다. 


정찰기병 러시 ㄱㄱ

상대는 그 와중에 투석병을 보냈으나

수가 적어서 일꾼한테 몽둥이 맞고 저세상으로

계속되는 정찰병 러시

일꾼이 다 털린 상대 gg!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최초의 포에니 전쟁 캠페인-3.튀니스의 전투 by LhiB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의 마지막 미션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미션은 튀니스의 전쟁입니다. 레굴루스를 참패시키는 미션이지요.

적 불가사의를 파괴하고 본진의 깃발이 있는 위치에(후술하겠지만 저는 도중에 적의 불가사의가 있던 자리에 불가사의를 짓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우리 불가사의를 지어야 합니다.


시작하면 3시 즈음에서 우리 해군이 적 해군에게 발립니다. 그리고 적 해군은 우리 본진을 박살냅니다. 매우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본진을 포기해야 합니다.

그래도 금과 석재는 사제로 지킬 수는 있습니다.

이 위치에 새 기지를 짓습니다. 로마 쪽으로 향하는 여울은 돌벽으로 막고 사제를 뽑습니다. 상대는 철기시대이기 때문에 청동기 시대 병력으로 막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철기시대로 올라가면 일단 해군 약간을 뽑고 헬레폴리스와 약간의 보병을 준비합니다.

상대는 캐터펄트를 다수 갖고 있기 때문에 꽤 험난할 겁니다.

적의 병력, 특히 사제가 많이 줄었으면 코끼리로 마무리 합니다.


참고로 불가사의 주변에는 갈색의 병력이 많습니다. 사제들도 있어요. 코끼리로 치기 전에 헬레폴리스로 하나하나 저격하는 게 좋습니다. 

여기에다가 불가사의를 지으면 안 됩니다!! 다행히 추가 자원이 1시 쪽에 있습니다. 노랑은 초반 이후에는 공격을 안 하기 때문에 굳이 공격을 안 해도 되며 공격한다면 노랑 기지 인근에 중립 팔랑스 20기 가량이 있으니 이들을 얻어서 치세요. 사실 매우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노랑 기지를 공격할 여력이 없습니다.

여기다 불가사의를 지어야 합니다. 다 지으면 승리!

이로써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디피니티브 에디션 캠페인을 모두 끝마쳤습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유목-한국 vs 말리 by LhiB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멀티플레이 영상입니다.

6시 해안에 정착합니다.

고기도 잡고

멧돼지도 잡습니다.

한국의 자랑인 탑으로 상대의 자원 채취를 방해합니다.

해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상대는 궁수 러시를 시도하나

방어용 탑과

망고넬 투석기 앞에서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마자르 vs 스페인 by LhiB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멀티플레이 영상입니다.


스페인이니까 정찰기병 체제로 갑니다.

상대가 성주를 빨리 갔네요.

정찰기병으로 맵 곳곳을 정찰합니다.

정복자로 일꾼들을 털어줍니다.

투석기 추가

나가 떨어지는 상대의 기마궁수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삼림지대-초반부터 신경전 by LhiB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4대4 멀티플레이 영상입니다.


벽치느라 고생. 저 놈의 늑대들

공성을 준비하는 동맹.

돌격!

파랑을 밀고 2명의 적과 상대하는 옥색

한편 반대편에서는 노랑이 코끼리를...

전진기지 구축

수도사를 동원하는 빨강

적이 된 우리 코끼리들 ㅠㅠ

그리고 그 코끼리가 이 쪽으로 옴 

그래도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지

승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최초의 포에니 전쟁 캠페인-2.밀레의 전투 by LhiB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이 미션은 이 게임 최악 난이도를 자랑하는 미션입니다. 예전에는 평범했지만 패치 후에 난이도가 미친 듯이 올라갔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공구시대에서 시작하는데 청동기 시대로 올라가면 적들이 배를 10척 정도 몰고 옵니다. 이것은 절대로 못 막습니다. 

여기에 적들이 상륙까지 합니다. 상륙 타이밍이 이르면 운명이다 라고 생각하고 다시 해야 합니다. 이 병력은 투석병과 기병으로 막아야 합니다.

운이 좋으면 부두를 다시 지어 해군을 양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있는 것은 끊임 없는 소모전입니다. 게다가 상대는 이쯤 되면 철기시대로 진출! 빨강이 삼단노선 업글을 안 하는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계속 싸워야 합니다.

그래도 소모전을 계속 하다보면 상대가 자원이 바닥나서 공격을 안 하게 됩니다. 특히 노랑이요.

첫 번째 유물 회수!

노랑 기지에 상륙!

두 번째 유물 회수

승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카르타고 캠페인-1.아그리겐툼 전투 by LhiB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의 마지막 캠페인입니다.
참고로 이 게임에서 카르타고가 주인공인 미션은 죄다 난이도가 말도 안 되게 어렵습니다. 특히 매우 어려움 난이도는 지옥 그 자체입니다. 아무튼 시작하죠.

이번 미션의 목표는 적의 국정 센터를 부수는 겁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적의 전멸을 각오하고 플레이 해야 합니다. 매우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시작하자마자 모든 지상 공격 유닛을 빨강 기지로 보내야 합니다. 안 그러면 5분도 못 버팁니다.

적의 군대를 전멸시켰으면 곧바로 사원부터 부숩니다. 안 그러면 사제가 튀어나와서 아군 유닛을 전향시키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는 타워를 조심하면서 빨강의 일꾼과 건물들을 박살내면 됩니다. 탑들을 정리하고 싶다면 해군도 추가하세요.

1시 여울을 벽 두 겹 이상으로 막습니다. 1겹만 지으면 노랑이 부수러 달려오기 때문입니다.


노랑은 해군으로 공략하는 것이 편합니다.

배들로 탑과 지상유닛을 쓸어버립니다.

마무리는 투석기로 합니다

승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튜튼 vs 마자르 by LhiB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멀티플레이 영상입니다.

초반부터 상대 정찰기병을 죽였습니다. ㅋㅋ

봉건시대에는 양측 모두 정찰기병과 창병을 보내 싸웠습니다.


심시티도 당연 해야죠!

성주시대에는 장창병과 기사 조합

창병에 쫓기는 상대 기사들

우리 쪽이 이겼네요

일꾼들 일 못 하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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