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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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야마토 캠페인-4.산 중 사원 by LhiB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입니다. 이번 미션의 목표는 1시의 적 사원을 부수고 그 자리에 아군 사원을 짓는 겁니다.

시작하자마자 적이 오는데 이건 도끼병 넷으로 막고 진입로에 돌벽을 쳐야 합니다. 직후에 갈색 병력이 오거든요.

기병이 모였으면 돌벽을 허물어 갈색 병력을 정리하고 노랑 기지를 깨끗이 밀어버립니다.

해군 양성

해군과 아까 뽑은 기병으로 갈색을 밀어버립니다.

빨강 기지에 상륙해 기병과 투석기를 뽑습니다.


적 병력은 안 쪽으로 가면 꽤 있으니 생산건물을 많이 지어놓아야 합니다.

승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야마토 캠페인-3.포획 by LhiB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미션은 포획이고 목표는 유물을 확보해 아군 사원으로 보내고, 적의 보병양성소들을 파괴하는 겁니다.

시작하자마자 적의 도끼병을 전환해야 합니다.

이 미션은 강을 여러 번 건너야 하는 미션입니다. 강을 건너기 전에 사제들로 강 건녀편의 적을 빼앗아 적의 전력을 줄이는 게 관건. 참고로 이 스샷에는 11쪽을 탐방했는데 굳이 하지는 마세요. 10시 쪽의 중립 정찰병만 챙기고 철수하면 됩니다. 저 사자 셋이 다 영웅이라 돌파할 수 없으며 어차피 다른 경로로 사자 피하고도 사자 너머의 중립 유닛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중립 사제가 하나 있습니다. 


의외로 유닛이 연안을 지나갈 수 있으므로 유닛 하나를 12시 쪽으로 보내면 아까 사자를 피하고도 수송선과 중립 사제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건너편의 유닛을 사제로 충분히 제거 했으면 상륙해서 유물을 확보하고 보병양성소를 제거합니다.

여기에도 보병 양성소

3시에 모셔진 유물

승리입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야마토 캠페인-2.이 섬에서 저 섬으로 by LhiB


안녕하세요!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미션은 이 섬에서 저 섬으로 이고 목표는 유물 여섯 개를 확보하는 겁니다.

낮은 난이도에서는 그냥 가까운 섬부터 탐색하면 됩니다. 하지만 매우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일단 닥치고 7시로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제작진이 인공지능을 이상하게 해서 높은 난이도에서는 적이 7시의 부두에서 전쟁 갤리선을 계속 뽑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7시에 상륙

사진에는 안 찍혔으나 일단 섬의 북서쪽 끝에 있는 부두를 부쉈습니다. 이러면 상대는 더 이상 갤리선을 못 뽑습니다. 아주 하드코어합니다. 추가 갤리선이 없어도 이 미션 어려운데... 참고로 다른 건 몰라도 부두를 부수는 건 물론 캐터펄트와 수송선도 살아있어야 이 미션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유물 확보

두 번째 유물 확보

중앙의 섬에 상륙. 여기에는 유물이 없습니다.

세 번째 유물 확보. 여기에는 궁수 세 명이 있으니 수송선이 격침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네 번째 유물 확보

다섯 번째 유물 확보. 여기에는 궁수들이 몇 명 있으니 캐터펄트로 저격하면 됩니다.

여섯 번째 유물 확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야마토 캠페인-1.암살자 by LhiB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야마토 캠페인입니다.
이번 미션은 암살자인데 목표는 조몬 부족장을 죽이는 겁니다.

진시황한테서 불로초 찾으라는 명령을 받고 일본으로 ㅌㅌ한 서복.

스타크래프트 스나이퍼 유즈맵처럼 진행해야 합니다. 나무 뒤에 적들이 숨어 있으니 미니맵을 잘 살펴봐야 하죠.


여기로 가면 수송선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님 사제도 한 명 있는데 장님 사제는 시야도 0인데다 이동도 불가능 하지만 힐 능력은 매우 좋습니다.

7시로 가면 중립 건물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 건 몰라도 훌륭한 몸빵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유닛들이 한데 뭉쳐 있으니 서복 혼자서 죽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 건물들이 있는 곳으로 유인해 건물 몸빵 믿고 유닛을 죽이거나

적 유닛이 좀 적다 싶으면 이곳의 장님 사제한테 치료받으면서 적 유닛을 처리하면 됩니다.


족장과 경호원들을 유인해서

건물 몸빵과 수송선 컨트롤을 믿고 처치하면 끝.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바빌론 캠페인-8.니네베의 정복 by LhiB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바빌론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마지막 미션이에요
이번 미션의 목표는 적의 불가사의를 파괴하는 겁니다.

많은 자원과 약간의 해군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원거리 사거리 업, 공격력 업(연금술), 명중률 향상 업(탄도학)을 하고 북쪽 해안에 부두를 여러 개 건설합니다. 곧 적의 해군이 들이닥칠 것이기 때문이죠.

이쪽은 전쟁 갤리선 밖에 못 쓰는데 저쪽은 트리에레스 선을 쓸 수 있어서 싸움이 좀 불공평합니다.

해군을 모았으면 일단 노랑을 긁어줍니다.

노랑을 이 정도 긁으면 본진에 상륙을 안 하게 됩니다.

노랑을 긁었으면 빨강을 긁어줍니다.

상륙은 이곳에서 약간 왼쪽으로 떨어진 곳에 할 예정입니다.

3시의 섬에는 중 캐터펄트, 저거너트, 기마궁수를 비롯한 중립 유닛이 좀 있습니다.

여기에 기지를 차립니다.

성벽 안에 갈색의 중 캐터펄트가 여러 개 갇혀 있으니 조심스럽게 제거해 가면서 전진합니다. 이 미션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입니다.


빨강의 병력이 계속 등장하니 천천히 진군합니다.

이게 최후의 발악입니다.

불가사의 건설 속도는 의외로 엄청 느립니다. 그러니 침착하게 전진하면 됩니다.
이렇게 바빌론 캠페인 공략도 끝나네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타워러시 vs 치즈러시 by LhiB


간만에 특이한 경기를 진행했다.

나는 말레이, 상대는 버마가 걸렸다. 동남아 문명들 간의 대결이다. 그나저나 지형이 참 거지 같다. 숲에 연못이 있어서 나무 캐기가 참 거시기 하고 숲 위치 자체도 좀 이상하다.

상대방 숲은 더 하다.

그래서인지 상대가 타워러시 하려고 일꾼들을 대거 끌고 왔다.

이쪽도 시민군과 일꾼들을 대거 동원한다.

아예 적진으로 역습도 시도한다.

탑을 못 짓게 석재 광산을 작살낸다.

2차 치즈러시 부대가 출동! 1차 치즈러시 부대는 이 즈음 거의 전멸 상태다.

우리 쪽에서 탑을 박는다.

최후의 타워러시도 방어하고

gg를 받아낸다. 상대방 일꾼은 거의 전멸 상태. 기지에는 아예 없다.

[극혐 난이도][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바빌론 캠페인-7.유프라테스의 제왕 by LhiB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미션은 유프라테스의 제왕이고 목표는 적 둘을 멸망시키는 겁니다.
참고로 이 미션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캠페인 전체 통틀어 가장 어려운 미션입니다.
실제로 유튜브에 검색해도 이 미션만은 유독 매우 어려움으로 깬 경우가 안 보인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난이도로 해도 깰까 말까 한 게 이겁니다.
물론 저는 매우 어려움 난이도로 깼습니다. 

이 미션을 매우 어려움 난이도로 깨고 싶다면 반드시 제가 한 대로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절대 못 깹니다.

시작하자마자 일꾼 하나를 3시 쪽으로 무작정 달리게 해야 합니다.

적의 탑이 있는데 무시하고 계속 달리게 해야 합니다.

3시에 중립 유닛이 있습니다.

이들로 즉시 빨강을 밟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절대로 이 미션을 클리어할 수 없습니다. 보면 알겠지만 빨강은 시작 자원이 많아서 군사 건물들을 한꺼번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쪽은 일꾼 뽑기도 벅찬데 말이죠.

빨강을 밟았으면 해군 및 탑을 준비해야 합니다.

보면 알겠지만 적이 전쟁 갤리선과 수송선 두 척을 한꺼번에 보냅니다. 만약 3시의 중립유닛을 확보 안 했으면? 그러면 저 해군과 수송병력이 두 배로 늘어납니다. 일꾼 생산이 마무리 될 무렵에 저런 대병력이 온단 말입니다. 이 미션이 지독하게 어려운 이유입니다.


해군을 계속 생산하면서 본진에는 탑을 잔뜩 박습니다.

해군으로 적 해변을 싹 청소합니다.

적 기지가 정리되었으면 일꾼을 상륙시켜 기지를 차립니다.

적을 박살내다 보면 승리 메세지가 뜹니다.

결론: 이 미션은 정말 욕이 나올 정도로 어렵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1대1 아라비아-훈 vs 크메르 by LhiB


이번에는 (사실 지금도 그렇지만) 한때 에이지 2의 사기 문명이었던 훈족이 걸렸습니다. 상대방은 크메르

평범한 시작

봉건시대 싸움

성주 초반 싸움


상대가 탑을 하나 박았네요. 그래도 괜찮아요. 나무는 다른 곳에서 캐면 되니까.

기마궁사들로 찌르기 시도

일단 후퇴한 다음 병력을 더 모았습니다. 

간다!

장렬하게 전사한 기마궁사들. 그래도 상대방의 기사들도 많이 죽었습니다.

다시 싸움이닷

이번에는 압승

곧바로 가서 gg를 받아냅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바빌론 캠페인-6. 캐러밴 by LhiB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바빌론 캠페인 공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미션은 캐러밴! 목표는 지난 번 미션에서 확보한 유물을 아군의 사원으로 배달하는 겁니다.

약간의 병력으로 시작합니다.

왼쪽으로 가줍니다. 오른쪽으로도 진행할 수는 있지만 난이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째, 캐터펄트가 없습니다. 둘째 사원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습니다. 대신 주어지는 건 시장인데 시장으로는 기껏해야 합성활잡이 사정거리 업글만 할 수 있습니다.


사원이 확보되었습니다. 여기서 사제와 관련된 업글을 모두 눌러줍니다.

사제로 코끼리를 하나씩 빼앗아줍니다.


사원으로 가는 길목에 코끼리가 세 명 있는데 얘네들을 유인해서 아군과 싸우게 한 후 유물을 컨트롤하여 몰래 사원으로 보냅니다.

승리!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결정판] 바빌론 캠페인-5.위대한 사냥 by LhiB


안녕하세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마스터 바빌론 캠페인 공략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미션은 위대한 사냥이고 목표는 12시의 적의 국정센터 바로 근처에 있는 유물을 확보하는 겁니다.

합성 활잡이 8명으로 시작합니다.

빨강은 공구시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적 병력을 각개격파하고 마을회관도 부숩시다.

위쪽의 탑을 부수고 조금 더 가면 중립 사원이 있습니다. 여기서 사제 두 명을 뽑고 신비주의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아래로 계속 진행합니다.

여기서 적의 일꾼을 죽이지 말고 사제로 빼앗습니다. 이래야 기지를 빨리 차립니다.

아까 사제를 더 뽑고 체력업을 더 하라고 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곳에서 코끼리 궁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끼리 궁사가 사제한테 활을 최대한 덜 쏘도록 가진 병력으로 비비기를 해줍시다.

코끼리 궁사가 6시의 탑을 부수는 동안 기병들은 닥돌하여 이곳에 있는 사제와 투석기를 확보합니다. 다만 적 병력이 소수 다가오니 사제는 몰라도 투석기는 어떻게든 지켜야 합니다.

전진!

이곳에서 일꾼을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철기시대로 갔으면 병력을 뽑습니다. 전 아까 확보한 투석기는 캐터펄트 업그레이드 적용이 안 되어서 그냥 부쉈습니다.


이곳에 부두를 잔뜩 건설합니다.

그리고 해군 인해전술로 갈색을 서서히 죽입니다. 참고로 3시 쪽으로 가면 캐터펄트 트리에레스 두 척과 수송선 3척이 주어지는데.... 솔직히 도움 안 됩니다. 중립 유닛이라 사거리 업도 없고.

투석기도 상륙

여기서 투석기를 조금만 전진 시키면 유물이 확보되고 이깁니다. 중립 유닛은 아군 유닛의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 바로 아군 것이 되는데 이걸 이용한 트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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